계수를 로만 적는 예시 답안을 점검한다. 항이 없다는 것을 어디에 표시했는가?
네 계수로 시작하기
몫은 , 나머지는 0이다. 조립제법의 숫자 줄은 차수에 맞춰 놓는 계수이므로, 항을 쓰지 않았다고 자리를 당기면 다른 다항식을 계산하게 된다.
곱셈으로 돌아와 확인
의 두 항이 합쳐져 0이 되는 위치를 확인한다. 나머지만 묻는 문제라면 으로 끝낼 수 있지만, 이 문제는 몫도 구해야 한다. 구할 대상에 따라 계산의 길이를 선택한다.
Sarah Carter의 2019 글은 다항식 나눗셈에서 필요한 와 몫의 를 구별해 남긴다. 새 문항은 조립제법의 시작 계수에 0을 놓는 판단을 확인하도록 바꾸었다.
교사가 동료와 답안을 볼 때 계수 줄을 먼저 읽으면, 마지막 나머지가 틀린 이유를 계산 실수로만 처리하지 않을 수 있다. “지금 세 숫자는 어느 차수의 계수인가?”를 물어 학생이 원래의 다항식과 자신이 적은 줄을 직접 연결하게 해 보자.
출처·착안: Sarah Carter, 「Dividing Polynomials Using the Box Method Puzzles」. 문항과 풀이는 새로 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