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미분가능하다고 두 번도 미분가능한 것은 아니다
원래 함수의 미분가능과 도함수의 미분가능을 좌우 미분계수의 정의에 나오는 분수로 각각 판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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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예의 일치, 잘못된 일반화, 성질의 혼동 등을 직접 반례와 비교로 바로잡는 글.
원래 함수의 미분가능과 도함수의 미분가능을 좌우 미분계수의 정의에 나오는 분수로 각각 판정한다.

함수의 접선을 곡선 한쪽에서만 닿는 선으로 제한하는 판단을 점검한다.

쌍곡선에서 방향을 정할 때는 큰 분모보다 양의 항부터 봅니다. (y+1)²/9−(x−2)²/16=1의 꼭짓점은(2,2),(2,-4)입니다.

함수의 곱을 적분하는 계산과 각 적분값의 곱을 비교하는 짧은 반례.

양끝 함수값의 평균과 구간 전체의 넓이를 대표하는 직사각형 높이를 비교한다.

같은 이계도함수값0 뒤의 서로 다른 좌우 부호를 비교해 변곡점을 판단한다.

한 점의 도함수값을 먼저 넣으면 두 번째 미분에 필요한 변화 정보가 사라진다.

로그의 정의역 확인과 안쪽 도함수의 음수 부호를 별도로 판단한다.

도함수값이 0인 두 점 중 부호가 바뀌는 한 곳만 극소인 이유를 쓴다.

인수 하나가 0인 점에서 함수값과 접선의 기울기를 구별하는 문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