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값으로 구한 적분 공식에는 차수 제한이 필요하다
세 값으로 구한 적분 공식에는 차수 제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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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충분, 귀류, 불변량, 유일성 등 주장 성립의 논리를 확인하고 확장하는 글.
세 값으로 구한 적분 공식에는 차수 제한이 필요하다

7.07²이 50에 가깝다는 사실만으로 반올림은 끝나지 않는다. 7.075라는 경계가 왜 필요한지 확인해 보자.

한 반례를 찾았을 때 부정해야 할 명제는 어느 것인가

이계도함수의 한 점 값으로 극소를 판정할 때 쓰는 정의

어떤 배치가 주기적이지 않다는 말은 같은 타일의 모든 배치가 그렇다는 말과 다르다. 가능하다는 명제와 불가능하다는 명제의 범위를 먼저 구분한다.

두 적분의 비는 어느 한 입력에서의 함수값 비로 나타낼 수 있다

행렬 방정식에서 왼쪽 A를 지울 수 있는 정확한 조건

한 번 더 넣어도 같은 함수에 일대일 또는 치역 조건을 더하면

한 칸 옮길 때 두 배가 되는 다항식에 시작 값 1을 줄 수 있을까

쌍곡선 x²−y²=1의 유한 기울기 접선은 모두 |m|>1이라 두 기울기 곱이−1이 될 수 없습니다. 세로 접선에도 수직인 가로 접선이 없습니다. y=±x는 서로 수직이지만 접선이 아닌 점근선입니다.
